✍️ 몇 달 전부터 청소년을 위한 디자인 윤리 책을 쓰고 있습니다. 큰 주제는 미디어 리터러시, 디자인 윤리, SNS의 숨은 수익구조 등이 될 예정입니다. 디지털과 일상의 구분이 더 모호할 청소년들
✍️ 몇 달 전부터 청소년을 위한 디자인 윤리 책을 쓰고 있습니다. 큰 주제는 미디어 리터러시, 디자인 윤리, SNS의 숨은 수익구조 등이 될 예정입니다. 디지털과 일상의 구분이 더 모호할 청소년들에게 나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거리감을 만드는 책이 되었으면 합니다. - {🫠🫠여기서 부터 푸념} 회사 업무 때문에 평일에 도무지 시간이 안나 주말에 몰아서 쓰고 있는데 효율이 사실 안 나네요.. 저와 비슷한 상황이신 선배님들이 있으신가요? 일과 집필을 함께 잘 할 수 있는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저책은레퍼런스 #디자인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