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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원 대박의 꿈이 물거품으로…허탈한 카뱅 카페 직원들 카카오뱅크 직원 1인당 4억9천만원 어치 자사주 구입. 주가가 고점이던 지난해 8월 평가차익이 인당 7억원. 그런데 보호예수로 주식을 팔

7억원 대박의 꿈이 물거품으로…허탈한 카뱅 카페 직원들 카카오뱅크 직원 1인당 4억9천만원 어치 자사주 구입. 주가가 고점이던 지난해 8월 평가차익이 인당 7억원. 그런데 보호예수로 주식을 팔 수 있는 시점은 올해 8월6일부터. 현재는 주가하락으로 수익률이 마이너스가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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