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웰니스, 디지털 헬스 고인물이 되어버린 저는 눔에서 근무하여 19-21년 현대해상과 눔 한국팀의 B2B 사업을 진행했었는데요, 월간 미팅을 마치고 사무실 엘리베이터를 잡아 드리다가 뜬금 없이
어느덧 웰니스, 디지털 헬스 고인물이 되어버린 저는 눔에서 근무하여 19-21년 현대해상과 눔 한국팀의 B2B 사업을 진행했었는데요, 월간 미팅을 마치고 사무실 엘리베이터를 잡아 드리다가 뜬금 없이 웰리 팀이 현대해상과 잘 맞겠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현대해상의 보험 가입자 대상 디지털 헬스 서비스인 하이헬스챌린지가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와 alliance를 만들어내면 참 좋겠다 싶었거든요. 그렇게 우연하게 쏘아 올린 작은 공이 웰리 팀에 실제 투자로까지 연결되었습니다. 저도 코로나 기간 동안 웰리 서비스를 종종 이용해봤는데요, 라이브 홈요가 서비스 중에서 단연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승승장구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