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가 공유오피스를 만든 이유] "이제 'NEXT'를 생각해야 할 시점에서 무신사는 과감하게 직접 잠재력을 품은 인재들을 불러모을 수 있는 오프라인 공유오피스 공간을 런칭했고, 이 공간에서 패
[무신사가 공유오피스를 만든 이유] "이제 'NEXT'를 생각해야 할 시점에서 무신사는 과감하게 직접 잠재력을 품은 인재들을 불러모을 수 있는 오프라인 공유오피스 공간을 런칭했고, 이 공간에서 패션업계와 생태계 전반을 성장시키고자 하는 것 입니다. (...) 물론 반드시 패션관련 종사자들만 입주하는 공간이 아닌, 모두를 위한 공유오피스입니다. 그럼에도 패션을 담아내기에 충분한 공유오피스를 선보인 것이죠. 촬영스튜디오, 의류작업이 가능한 워크룸, 택배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공간으로 패션업 종사자들을 유인하기에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무신사가 만든 공유오피스, '무신사 스튜디오' 동대문점을 쓰고 있습니다. 마침 한남, 성수에도 오픈해 자주 구경&사용 한 바 있는데요.(https://www.instagram.com/p/CdiaC7OpOD_/?utm_source=ig_web_copy_link) 무신사스튜디오는 정말 공유오피스 기능 외에 촬영스튜디오, 각종 패션 업계 협업 등을 통해 패션 업무를 돕고 있어요. 왜 만들까는 사실 조금만 생각해보면 나올만한 내용이긴 합니다. 그래서 궁금한 건 향후 알게 될 결과. 공유오피스 사업으로 정말 넥스트 루키를 찾아 무신사의 앞날을 밝힐 수 있을까요? 공실과 광고비 소비를 너머 이득을 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