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주가가 다 꺾인다고 하지만, 시장 역으로 꺾고 계속 성장하는 회사는 특정 섹터, 산업, 내러티브랑 무관하게 그냥 실적 좋고 계속 성장하는 회사인 것 같습니다. 참고로 펩시제로가 50% 시장 점
모든 주가가 다 꺾인다고 하지만, 시장 역으로 꺾고 계속 성장하는 회사는 특정 섹터, 산업, 내러티브랑 무관하게 그냥 실적 좋고 계속 성장하는 회사인 것 같습니다. 참고로 펩시제로가 50% 시장 점유율 가져갔다고 하네요. --- 박 대표는 2020년 11월26일 실시된 롯데그룹 정기 임원인사에서 롯데칠성음료를 이끌던 이영구 대표의 후임으로 새 대표이사에 내정됐다. 상무에 오른지 2년도 지나지 않아 전무로 승진하며 롯데칠성음료를 총괄하는 자리에 오른 것이다. 고속 승진도 주목받았지만 더욱 눈길을 끌었던 대목은 따로 있다. 박 대표의 발탁이 연공서열을 파괴한 인사였다는 점이다. 당시 롯데칠성음료에는 박 대표보다 직급이 높거나 롯데칠성음료 입사년도가 빠른 ‘선배’급 임원들이 10명가량 있었다. 롯데그룹의 과거 기조대로라면 연공서열에서 앞선 인사가 롯데칠성음료의 대표가 되는 것이 당연시됐지만 신동빈 회장은 이런 기조를 과감하게 깨뜨렸다. 박 대표가 깜짝 발탁될 수 있었던 이유는 그가 롯데칠성음료에서 보여준 역량 덕분이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9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