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손처럼 떠먹는 장갑, 웨어러블 로봇 엑소 글러브🧤 장애인이 내손처럼 떠먹을 수 있는 로봇 장갑 엑소 글러브는 재활치료용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 손 마비 환자의 삶을 도울 수 있습니다. 처
내손처럼 떠먹는 장갑, 웨어러블 로봇 엑소 글러브🧤 장애인이 내손처럼 떠먹을 수 있는 로봇 장갑 엑소 글러브는 재활치료용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 손 마비 환자의 삶을 도울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음식을 떠먹여주는 로봇을 개발하려고 했으나, 실제 장애인들을 만나보니 직접 손으로 먹고 싶다는 니즈가 훨씬 강해서 내손처럼 먹을 수 있는 장갑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언제나 현장(고객)에 답이 있다라는 말는 진리인 것 같습니다. “인간의 기술은 불편함이나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빌 게이츠 말이 생각납니다. 적정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현명하게 활용하는 것이 바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