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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할 문제와 해결 방안을 분리해서 생각한다.' 최근 UX리서치 오프라인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첫날 수업에서도 문제와 해결 방안을 분리하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딱 생각나네요. 특히 리서처로서

'해결할 문제와 해결 방안을 분리해서 생각한다.' 최근 UX리서치 오프라인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첫날 수업에서도 문제와 해결 방안을 분리하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딱 생각나네요. 특히 리서처로서의 역할은 해결 방안 제시가 아니라, 해결 방안 수립에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를 제시하는 데까지라는 것. 자꾸 욕심 내게 되는데, 다양한 수업 및 아티클을 읽으며 다시금 마음을 다잡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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