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택시에 대한 불만과 서비스의 핵심 가치 제안 최근 코로나 사태가 완화되면서 악화된것이 하나 있다. 택시 잡기가 어려워졌다. 즐겨 쓰던 카카오 택시 서비스도 택시 잡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카카오 택시에 대한 불만과 서비스의 핵심 가치 제안 최근 코로나 사태가 완화되면서 악화된것이 하나 있다. 택시 잡기가 어려워졌다. 즐겨 쓰던 카카오 택시 서비스도 택시 잡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하고 있다. 배신감까지 느낀 나는 다른 서비스를 열심히 시도해보았는데 IM 을 제외하고는 택시 잡기가 어려운 것은 동일했다. 카카오 택시가 내 생활의 문제점을 해결하지 못하면서 생각난 서비스가 두가지 있다. 우버와 타다. 각 서비스가 왜 한국 시장에서 사라지게 되었는가를 다루기 보다 두가지 서비스가 어떤문제를 해결해 주었는지 추억해보고 싶다. 택시를 이용할 때 생기는 문제 1. 택시 잡는 방법이 불편하다 - 전화나 직접 나가서 잡기 2. 목적지를 설명하는 과정이 불편하고 결과가 좋지 않다 - 택시 기사와 커뮤니케이션 3. 결제가 불편하다 - 현금이나 카드 / 특정결제를 받지 않는 등 우버와 타다의 핵심 가치 제안 (Value Proposition) 1. 버튼만 누르면 택시가 출발지로 온다 2. 설명하지 않아도 기사님이 내 목적지를 정확히 안다 3. 간편한 자동 결제 카카오 택시도 1,2,3 번을 모두 해결하던 서비스였지만 최근 1번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불만이 쌓여 간다. 소비자는 냉정하다. 고민을 통해 적절한 방법을 찾지 않으면 타 서비스로 소비자가 언제든지 이탈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