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하는 조직에서 필요한건 안전감] 링크드인에서 eo 의 콘텐츠를 보다 아주 공감가는 내용이 있어 공유. 스타트업, 사내벤처, 새로운 제품의 런칭 등 뭔가 새로운 것을 할 때 가장 어려운 점
[성장하는 조직에서 필요한건 안전감] 링크드인에서 eo 의 콘텐츠를 보다 아주 공감가는 내용이 있어 공유. 스타트업, 사내벤처, 새로운 제품의 런칭 등 뭔가 새로운 것을 할 때 가장 어려운 점 중 하나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아닌가 싶다. 그 두려움을 이겨내고 ‘뭐든 할때’ 실패든 성공이든 하게 되고 실패든 성공이든 해야 ‘성장’ 이란걸 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이해할 것이다 다만 실패에 대한 지속적인 두려움을 증폭시키는 것들 - 주변 사람, 시장 상황, 제품의 완성도, 경쟁사의 활동 등 - 에 저항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이를 당연히 받아들이고 실패 조차도 받아들일 마인드셋을 갖추도록 도와 주는 것이 바로 ‘안전감’이 아닐까 싶다. ‘안전감’은 ‘안정감’ 과는 매우 다른 것이, 성공적인 제품, 지속적인 매출, 회사의 규모 등이 가져다 주는 안정감이 아니라 비록 불완전한 상황에서 실패 하더라도 나의 위신 혹은 나의 실패를 바라보는 다른 이들의 시선이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는 것이 바로 안전감 이기 때문. 결국 성장의 비결은 이 안전감을 나의 내부와 외부에서 어떻게 찾느냐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