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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모델 확실한 팬 플랫폼👩🏻‍🎤] 기사 제목과 같은 불만에도 '불구하고' 팬 플랫폼의 구독 유지율이 90%라는 수치가 놀라웠어요. 이슈도 불만도 많지만 수익 모델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수익 모델 확실한 팬 플랫폼👩🏻‍🎤] 기사 제목과 같은 불만에도 '불구하고' 팬 플랫폼의 구독 유지율이 90%라는 수치가 놀라웠어요. 이슈도 불만도 많지만 수익 모델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디어유가 운영하는 버블은 2020년 2월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140여만명의 유료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번역 기능도 제공돼 가입자의 약 71%가 글로벌 팬이다. - 다음 달로 넘어가는 구독 유지율이 90%가 넘는다. 이용자가 단 한 명의 아티스트만 구독하는 경우보다 두 명 이상을 구독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티스트 하나가 활동이 뜸하다고 해도 전체 구독 유지에는 별 영향이 없다. (버블에서 2인 이상을 구독하면 할인을 받기 때문에 구독자는 평균 2명 이상의 이용권을 구매한다.) 🧑🏻‍🎤수익모델 - 디어유 : 아티스트 구독, 월정액(4500원) - 하이브 : 소통은 무료, 팬덤은 위버스 샵에서 소비 - 유니버스 : 아티스트 구독, 프라이빗 메시지(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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