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인사이트] 오늘 상담한 분과 나눈 '필담' "일은 잘하는게 아니라, 잘 되도록 (나 또는 우리)가 하는거에요." 왜냐하면, 일은 나만의 일이 아니라, 우리의 일이고 동시에 우리의 성
[커리어 인사이트] 오늘 상담한 분과 나눈 '필담' "일은 잘하는게 아니라, 잘 되도록 (나 또는 우리)가 하는거에요." 왜냐하면, 일은 나만의 일이 아니라, 우리의 일이고 동시에 우리의 성장과 생존에 달려있는 ‘문제'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보통의/평범한) 직장인에게 일은 ‘돈벌이', ‘덜 일하고, 더 많이 버는(그렇게 꾀를 부리는)' 것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일에 대한 생각이 일을 대하는 태도를 만들고, 결국 내 일 뿐 아니라, 우리의 일까지 망치게 되는 결과를 낳을 수 있어요. 그래서, 일을 잘하는 판단의 근거가 되는 '단계'가 있습니다. Lv 0. 일을 통해 나도 우리도 성장하는데 기여하겠다는 '좋은 생각과 태도'를 기르는 것입니다. Lv 1. 회사가 요구하는 R&R에 걸맞는 일을, 회사에 누를 끼치지 않는 방법으로 적절하게/적정하게 할 수 있어야 합니다. Lv 2. (여기에 덧붙여) 회사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일을 내 직무상 범위 내에서 (스스로) 할 수 있어야 함 Lv 3. (함께 하는) 일이 잘 되어, 나도 우리도 양/질적으로 원하는 성장을 하는 것입니다. -------------------- Lv 0.이 가장 기준이고, 기본이 되는 것이에요. (생각이 담긴) 태도가 실력의 대부분이라고 하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