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슬아 대표가 보유한 컬리(마켓컬리) 신주인수권(워런트, 약 1%지분 분량)이 상장 예비심사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지난 2017년 컬리가 발행한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서 분리한 워런트로
김슬아 대표가 보유한 컬리(마켓컬리) 신주인수권(워런트, 약 1%지분 분량)이 상장 예비심사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지난 2017년 컬리가 발행한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서 분리한 워런트로, 상장예심 청구 전까지 그 권한을 행사하지 않은 탓에 한국거래소가 이를 눈여겨보고 있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