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카카오가 래디쉬와 타파스를 합병해서, 네이버와 경쟁하는 것. 물론 둘의 모델은 다르다. 왓패드는 플랫폼이 제작애 거의 개입하지 않고 완전 자유로운 플랫폼. 반면 래디쉬는 집단 창작을 차별점으로 내

카카오가 래디쉬와 타파스를 합병해서, 네이버와 경쟁하는 것. 물론 둘의 모델은 다르다. 왓패드는 플랫폼이 제작애 거의 개입하지 않고 완전 자유로운 플랫폼. 반면 래디쉬는 집단 창작을 차별점으로 내세울 정도로, 제작에 개입하는 정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짐. 더불어, IP를 래디쉬가 보유함 옛날 벤처세대는 직접 서비스를 만들거나 현지화해서 진출하는 방식으로 했는데, 지금은 그것보다 지분 인수 내지 합병으로 글로벌에 이끼처럼 스며드는 기업들이 많은듯. 혹은 유통망 (스팀 내지 넷플릭스)로 자사의 영향력을 보여준 이후에 진출하거나. 거인끼리 싸움이라서 그냥 강 건너 불구경이긴 한데, 솔직히 이러나저러나 국내 소비자들은 한동안 호구취급받을 것으로 보임.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