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을 찾는 법 재능이란 시간의 함수를 통해야 얻을 수 있는 가치 나의 재능이나 강점 등이 무엇인지 선명하게 안다고 자신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거 같아요. 나는 무엇을 잘하는지, 어떤 재능이 있는지
재능을 찾는 법 재능이란 시간의 함수를 통해야 얻을 수 있는 가치 나의 재능이나 강점 등이 무엇인지 선명하게 안다고 자신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거 같아요. 나는 무엇을 잘하는지, 어떤 재능이 있는지 항상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이 글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일단 경험을 해보고 시간을 가지고 기다려 보는 인내가 필요해보입니다. 인상적이었던 구절 인용하였습니다. *** 재능=시간 X 우연 재능이란 시간의 함수를 통해야 얻을 수 있는 가치다. 시간을 벼르고 나면 어떤 형태로든 외부로 표출될 수밖에 없는 것이 재능이기도 하고. 내가 무엇을 잘한다, 라고 사전에 규정한 뒤에 그것을 쫓아가는 것이 아니라, 닥치는 대로 체험하고 나서야 “나의 재능은 이것이로구나”하고 깨닫게 되는 것이다. 재능이 꽃을 피우고 나면 비로소 거슬러 올라가 잠재적으로 그것이 존재했다, 라고 사후적으로 인식하게 되는 것이다. 별자리 찾기와 같다. 커넥팅 닷, 이라고 하지 않나. 그냥 보면 하나의 별에 불과하지만, 자신이 거쳐간 별들을 하나하나 이어야 비로소 별자리가 완성되는 것처럼, 재능도 시간을 꿰어야 보인다. 재능을 찾는 일에만 골몰하면 아무것도 찾을 수 없다. 재능이란 현실과 충돌하며 불꽃처럼 피어오르는 것이니까. “매일 하고 있는 일에 불만을 느끼면서도 거기서 벗어나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을 직시해야만 일찍이 자신이 품었던 꿈과 이상이 얼마나 경박한 것이었는지를 알 수 있다.” (『일하기 싫은 당신을 위한 책』 나카지마 요시미치. 신원문화사). 무엇이던 철저히 시도해보고, 한계까지 자신을 몰아가 보고 나서야 “이게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이구나”하고 깨닫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