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자일에 대해 인사이트 있는 포스팅이 있어서 원문 그대로 공유합니다. 애자일은 「비용과 시간이 더 들더라도 "고객(시장)의 만족"을 더 중요시하는 방식」이라는 이야기가 인상적이네요. 특히 포스팅에
애자일에 대해 인사이트 있는 포스팅이 있어서 원문 그대로 공유합니다. 애자일은 「비용과 시간이 더 들더라도 "고객(시장)의 만족"을 더 중요시하는 방식」이라는 이야기가 인상적이네요. 특히 포스팅에 나온 일하는 모습 중, 마지막 10번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고객의 변경요구나 현장차질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포스팅 원문] 애자일은 열심히 더 빨리 일하라는 것이 아니다. 애자일 방식으로 일하는 모습은: 1. 고객의 요구사항을 언제든지 무조건 진정성 있게 들어준다. 2. 고객의 요구(변경)사항을 (못하는 일이라도) 빠짐 없이 빽로그 카드로 관리한다. 3. 그 중, 고객과 함께 시간과 자원을 마련할 수 있는 것부터 할 일(To-do)카드를 만든다. 4. 일의 단위를 한 사람(팀)이 한 스프린트(2주) 이내에 완료할 수 있는 사이즈로 잘게 자른다. 5. 스프린트마다 어떤 수준이든 돌아가는 산출물(Product or SW)을 내놓는다. 6. 매 스프린트 마다 통합테스트나 품질검사 등 필요한 테스트를 완료할 수 있는 데브옵스체제를 갖춘다. 7. Product 오너가 진화하는 Product의 생명주기와 품질 전체를 책임지고 진두지휘한다. 8. 업무로드를 단위업무 카드(칸반)을 써서 할 수 있는 만큼만 적정랑을 분배하여 납기를 지킨다. 9. 단위업무 카드를 스프린트마다 완료하고 다음카드를 받도록 쌍방향으로 전개하고 말아올린다. 10. 전 조직이 고객의 변경요구나 현장 차질발생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기꺼이 대응 한다. 애자일은 비용과 시간이 더 들더라도 "고객(시장)의 만족"을 더 중요시하는 방식이다. 고객만족을 확인하기 위해 데일리스탠드업 미팅이나 회고를 통해 진정성 있는 소통을 하게된다. 채팅과 과제관리 협업툴 들은 애자일방식으로 일하는데 필요한 도구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