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타겟층의 니즈와 제품이 가진 특정이 잘 맞을 때 반응이 좋다는 힌트를 얻었고, 페이드 미디어에서 관심사 타겟팅을 하는 것처럼 인플루언서 마케팅에서도 동일하게 적용이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상품 타겟층의 니즈와 제품이 가진 특정이 잘 맞을 때 반응이 좋다는 힌트를 얻었고, 페이드 미디어에서 관심사 타겟팅을 하는 것처럼 인플루언서 마케팅에서도 동일하게 적용이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연간으로 계획적인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시도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데일리 스크럼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매주 팀원들이 모여 재미있게 봤던 유튜버, 인스타그래머의 콘텐츠를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특징을 가진 인플루언서가 우리의 어떤 제품을 어떻게 다루면 좋겠다'라고 아이디어를 냅니다. 그렇게 해서 매칭이 되면 실제로 진행해보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