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와 플랫폼의 결합 🤝] 요즘 플랫폼에 꽂혀 열심히 공부 중입니다. 어제에 이어 또 함께 하는 나이키 사례. 🗞️ Key Point 01. 수많은 콘텐츠들이 나오고 각기의 경쟁력을 보유
[콘텐츠와 플랫폼의 결합 🤝] 요즘 플랫폼에 꽂혀 열심히 공부 중입니다. 어제에 이어 또 함께 하는 나이키 사례. 🗞️ Key Point 01. 수많은 콘텐츠들이 나오고 각기의 경쟁력을 보유하게 되면서, 콘텐츠는 플랫폼을 압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플랫폼의 종말을 이야기할까요? 02. 이제는 콘텐츠와 플랫폼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비즈니스 시대입니다. 비즈니스의 뿌리가 콘텐츠 혹은 플랫폼일 뿐입니다. 나이키와 스타벅스는 전자이고, 탈통신 전략을 추구하는 통신사들은 후자입니다. 03. 콘텐츠가 뿌리라면 업의 본질에 집중합니다. 플랫폼이 뿌리라면 이들은 스스로 콘텐츠 제작자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제3자와 협력해 콘텐츠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 Insight ✔️ 플랫폼은 '연결'의 장소입니다. 상품과 소비자, 소비자와 소비자, 서비스와 소비자 등 다양한 주체들이 만나서 상호작용이 일어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이키가 아마존과 결별한 것을 탈플랫폼화했다고 보기도 어렵고, 플랫폼의 시대가 종결되었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초연결시대에서 연결의 장소인 플랫폼이 빠질 수는 없게 된 것이죠. ✔️ 플랫폼이 그릇이라면, 콘텐츠는 그 그릇에 담길 음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플랫폼도 너무 중요하지만, 그 플랫폼에 담길 콘텐츠가 무엇인지는 더 중요합니다. 아무리 고급지고 튼튼한 그릇이어도 맛없는 음식이 담겨있다면 먹지 않으니까요. 막상 서로 다른 대상을 연결하였는데, 생각보다 그 가치가 크지 않을수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