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게 진짜 문제의 '본질'일까? 질문하기 2 새로운 일의 경계를 넘을 때 핵심, '맥락' 3 맥락에 맞는 '액션 포인트' 정하기 4 계속 할 수 있는 동력, '회복 탄력성' - 질문은 우리가
1 이게 진짜 문제의 '본질'일까? 질문하기 2 새로운 일의 경계를 넘을 때 핵심, '맥락' 3 맥락에 맞는 '액션 포인트' 정하기 4 계속 할 수 있는 동력, '회복 탄력성' - 질문은 우리가 선택한 것을 밀고 나가게 하는 동력이 되기도 하는 동시에, 선택 그 자체에 매몰되지 않고 언제든 유연하게 방향을 바꿀 수 있도록 점검자의 역할을 해주기도 합니다. - 단순히 좋은 아이디어는 '나 혼자 해보면 좋은 것'으로 끝나기 쉽습니다. 아이디어를 '우리가 해봐도 좋을 일'로 전환해주는 것이 '맥락'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세워진 맥락👇 독자에게는 '익숙하지만 새로운 재미'를 주자. 협업자에게는 '당신이어야만 하는 이유'를 주자. 회사에는 '실행에 대한 리스크 대안'을 주자. - 설령 새롭게 시도한 일이 실패하더라도, 앞서 설명한 세 가지를 내가 어떻게 실행했는지 평가하는 과정에서 다시 시도할 수 있는 동력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이것이 '회복 탄력성' 내 일의 정체성이 뾰족해지려면 일에 대한 나만의 관점이 생겨야 하고, 나만의 관점은 결국 계속 실행하고 성과를 내는 경험을 하면서 만들어나가는 것이라 생각해요. 저는 제가 맡아온 직무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기로 결심하고 와 같은 시도를 해나가면서, '질문하는 콘텐츠 기획자'라는 정체성을 토대로 저 자신을 스페셜리스트라고 부를 수 있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