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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사수세요? 혹시 팀장이세요? 혹시 부장이세요? 혹시 차석이세요? 중 한개라도 네! 라면.. 아래 “ “ 문장을 꼭 공유드리고 싶다. 저도 팀장, 부장이 된지 얼마안되었지만 함께 일하는 후

혹시 사수세요? 혹시 팀장이세요? 혹시 부장이세요? 혹시 차석이세요? 중 한개라도 네! 라면.. 아래 “ “ 문장을 꼭 공유드리고 싶다. 저도 팀장, 부장이 된지 얼마안되었지만 함께 일하는 후배들을 통해 배우며 기존 생각을 바꿨다. 저는 실수하며 상처주며 배운 일인데 이 일을 아래 “ “ 문장으로보니 확신이 생겼다. 그리고 우리 후배 팀장들에게도 전해야겠다 다짐하며 기록해뒀다. 실패하는 문화! 좋지만 실무자들의 실패는 결국 실무자에게 전해진다. 아무리 실패하는 문화를 만든다지만, 실무자 본인에게는 상처다. 위로도 상처고, 괜찮다도 상처다. 많이 실패해서 이 상처를 잘 안다. 그래서 실패를 적게 작게 아니 안하게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의 생각보다 더 믿을 수 있는 분의 문장을 통해 공유해본다. “어떤 일이건 실제로 시도해 보면 95퍼선트는 실패한다. 어차피 모험이라면 성공할 수 있는 5퍼센트의 가능성에 승부를 걸어야한다. 그것이 나의 기획이다. 실패만으로는 배울 수 없다. 성공을 해 봐야 배울 수 있다.” - 지적자본론 책 중.. 결국 리더는 후배들이 실패하지 않게 그 일이 5퍼센트의 일인지 선별해주고! 후배들이 실패를 통해 배우기 보다 후배들이 성공을 통해 배우게 해야한다. 늘 조심하며 일을 제안하고 조언해야한다. 그게 좀더 어른다운 리더역할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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