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굉장히 캐치하네요. 최근에 카카오가 문어발로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는 인포그래픽을 본 적이 있는데, 제가 아는 사실하고는 조금 달랐던 것으로 압니다. 카카오가 '다 하자' 가 아니라, 카카오
제목이 굉장히 캐치하네요. 최근에 카카오가 문어발로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는 인포그래픽을 본 적이 있는데, 제가 아는 사실하고는 조금 달랐던 것으로 압니다. 카카오가 '다 하자' 가 아니라, 카카오가 있으니 카카오와 함께 할 무언가 해보고 싶은 사장님들 있으면 카카오의 '자본력과 플랫폼을 이용하게 하자'가 취지였고, 수 많은 프로젝트들이 실패했고 그 중 살아남은 회사들이 지금 막 상장의 그림을 가져가면서 카카오 계열사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기존 제조업 기반에서는 자본력이 없으면 무언가 신규 확장에 있어 굉장한 어려움이 있는 것도 사실이라 ... 하는 회사가 다 한다는것도 비판이지만, IT서비스에서 만큼은 돈이 조금 더 있다고 해서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건 결코 쉬운게 아니니까요. 물론 누군가는 또 비판할 수도 있겠지만... 배울 수 있는 점은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 시기에 카카오에 다녔다고 해도 무언가를 만들 수 있었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 세상에 쉬운게 하나 없거든요.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5/45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