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생애가치(LTV)에 대해 대부분 회사가 놓치고 있는 부분 링크로 첨부한 HBR 아티클에서 LTV를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서 매우 공감되는 부분이 있다. Customer Lifetime Val
고객생애가치(LTV)에 대해 대부분 회사가 놓치고 있는 부분 링크로 첨부한 HBR 아티클에서 LTV를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서 매우 공감되는 부분이 있다. Customer Lifetime Value 는 많은 회사들이 어떤 고객이 더 많은 수익을 안겨주는지를 알게 해주는 주요한 지표다. LTV를 알면 할 수 있는 일들은 아래와 같다. 1. CAC을 잘 예측할 수 있다 2. 업무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다 3. 마케팅 채널 최적화를 통해 ROI를 극대화 할 수 있다 4. 상품이나 서비스 별 LTV를 파악하면 가장 수익성이 높은 모델에 집중할 수 있다 이 전통적인(?) LTV를 대하는 방식은 고객을 Value-Creation Partner 가 아닌 Value-Extraction Target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 고객을 매출을 뽑아내는 객체가 아닌 우리 브랜드의 가치를 만들어 내는 주체로 바라보는 게 필요하다. 그 시작점은 '우리 고객이 OO을 하면 훨씬 더 가치있는 고객이 될것이다' 의 문장을 완성해보는 것이다. 우리 고객이: - 서비스에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한다면 - 소셜 미디어에 우리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홍보한다면 - 우리 플랫폼과 협업한다면 - 신제품 테스터가 되어 준다면 - 고객이 마이데이터를 공유한다면 훨씬 더 가치있는 고객이 될것이다. 우리 회사는 LTV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고 활용하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