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커머스의 다양화,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PRIZM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PRIZM)’을 운영하는 RXC가 200억원 이상의 프리A 라운드 투자를 유치. 프리즘은 3월에 출시한 플랫폼
미디어커머스의 다양화,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PRIZM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PRIZM)’을 운영하는 RXC가 200억원 이상의 프리A 라운드 투자를 유치. 프리즘은 3월에 출시한 플랫폼으로 라이브 방송과 숏폼 영상을 활용해 브랜드 메세지 전달하고, 라이브 방송 뿐 아니라 라이브 옥션, 라이브 래플 (추첨)을 시도. 유한익 대표는 "프리즘 서비스를 오프라인의 성수동과 같은 '모바일 힙플레이스'로 지속 발전시켜 파트너에게는 브랜딩과 이커머스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고객에게는 라이프스타일 커머스를 제공하겠다" 는 포부를 밝힘 블링크 코퍼레이션이 활성화시킨 미디어커머스, 홈쇼핑을 모바일로 옮겨온 라이브커머스 이들이 판매에 초점을 두었다면 상대적으로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를 활용한 커머스는 두터운 팬덤 확보를 위한 브랜딩을 먼저하고 그 이후에 커머스로 확장하는 경향이 있다. 프리즘은 이 두개를 결함한 것으로 보인다. 브랜등과 커머스를 동시에 추진. 물론 그 방식도 다양한다. 틱톡, 유튜브 쇼츠 등 브랜딩을 위한 숏폼 영상과 함께 커머스를 위한 다양한 포맷을 시도한다. 개인적으로 미디어커머스가 이제는 한물 간게 아닌가 싶은데, 한편으로는 이제는 일반화되어 이슈가 되지 않는걸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비즈니스 모델은 여러 방식들을 부분적으로 차용하여 합친 것처럼 보이는데 과연 비즈니스적으로 시너지가 날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