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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규모가 작은 저희 프로덕트팀에는 따로 PM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아직 제품을 총체적으로 관리할 생각은 하지 못하지만, 프로덕트 디자인을 하는 입장에서 저희가 운영하는 제품의 향후 로드맵을 구축

아직 규모가 작은 저희 프로덕트팀에는 따로 PM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아직 제품을 총체적으로 관리할 생각은 하지 못하지만, 프로덕트 디자인을 하는 입장에서 저희가 운영하는 제품의 향후 로드맵을 구축해가는 데에 지침이 될 수 있는 좋은 아티클을 읽어 공유합니다! 우선 가장 먼저 RICE 프레임워크를 적용시켜보려합니다. 저는 개인적인 투두에서도 우선순위 설정에 애를 먹는 편인데, 비슷한 방식으로 점수를 매겨 투두를 관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1️⃣ 사용자 중심 결과에 초점을 맞춥니다. ✔️ 기능(Feature)에서 사용자 중심 결과(Outcome)로 초점을 이동합니다. - 기능만을 바라보고 로드맵을 형성하면, 기능을 구축하려는 ‘이유'와 사용자의 삶에 미치는 ‘영향'보다 구축할 ‘대상'에만 중점을 둘 수 있습니다. - 이는 곧 사용자에게 가치 또는 영향을 별로 제공하지 않는 기능을 릴리즈할 위험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 이에 반해 ‘결과 중심 로드맵'은 우리가 추진하고자 하는 영향 및 가치(사용자 또는 비즈니스 문제)에 중점을 둡니다. ✔️ 기능 중심에서 사용자 중심 결과로 로드맵을 재구성하면, 구축하고자 하는 기능의 정의가 더 광범위 해집니다. 2️⃣ 정량적 데이터를 정성적 통찰력과 연결합니다. ✔️ 정성적 통찰력으로 문제를 바라보면서 동시에 엄격한 정량성을 더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사용자가 직면한 문제를 수집하기 시작합니다. - 다음, 이 문제의 영향을 받는 사용자 수 또는 이 문제가 팀의 주요 결과와 목표에 미치는 영향을 수량화하는 방법을 찾습니다. - 이 둘을 잘 연결하면, 우리가 답해야 할 새로운 질문이나 탐색할 새로운 주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정량적 데이터는 문제의 “무엇”과 “얼마나"를 설명하지만, 질적 통찰력은 “왜"와 “어떻게”를 설명합니다. 3️⃣ 우선 순위 지정 프레임워크에 익숙해지고 참여합니다. ✔️ 대표적으로 RICE 프레임워크를 이용합니다. - 도달(Reach), 영향력(Impact), 자신감(Confidence), 노력(Effort)을 의미합니다. - 이 4가지 지표에 대해 각 프로젝트에 점수를 매기고 총 점수를 도출하여 순위를 지정합니다. ✔️ 우선순위가 없다면 로드맵은 명확한 초점 없이 난잡한 프로젝트 목록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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