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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란 것에 관심만 크던 대학생 시절, 진로를 고민하면서 처음 시도한 일은 직접 스타트업에서 일해보는 것이었습니다. 당시에는 10명 미만의 스타트업이었던, 마이리얼트립이란 회사에서 인턴으로

스타트업이란 것에 관심만 크던 대학생 시절, 진로를 고민하면서 처음 시도한 일은 직접 스타트업에서 일해보는 것이었습니다. 당시에는 10명 미만의 스타트업이었던, 마이리얼트립이란 회사에서 인턴으로 일하면서 가장 큰 경험은, 비지니스 모델도 넥스트 유니콘에서 잠깐이라도 일해본 이력도 조직문화도 아닌 바로 창업자들을 가까이서 관찰하고 그들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점이었어요. 이후 창업하고 나서부터는 아산나눔재단의 마루180, 디캠프 그리고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의 수많은 매니저님들과 소통하고 도움을 받으며 창업 초기를 견뎌냈던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스타트업과 그 생태계에 관심이 있다면, 아산나눔재단의 콘텐츠 마케팅 업무도 뛰어들어 일해보기 너무 좋은 곳이란 생각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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