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의 힘? 1년만에 BEP를 달성한 더현대서울 🎊] 🏷큐레이터요약 -더현대서울이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바탕으로 개점 1년1개월 만에 손익분기점(BEP)을 넘어섰다. -손익분기점 달성 시점을
[MZ의 힘? 1년만에 BEP를 달성한 더현대서울 🎊] 🏷큐레이터요약 -더현대서울이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바탕으로 개점 1년1개월 만에 손익분기점(BEP)을 넘어섰다. -손익분기점 달성 시점을 앞당긴 배경에는 1)낮은 임대료 지불로 고정비를 크게 줄였다는 점 (최대 20년, 연간 300억원), 2) 2030세대를 집요하게 타게팅 한 공간 구성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매출을 빠르게 증대시켰다는 점이다. -2030세대 매출 비중이 점포 매출의 50% 이상이며 실제로 더현대서울은 전체 매출의 54.3%가 10㎞ 이상 떨어진 광역상권에서 나오는데, 이 중 75%가 30대 이하 고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