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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투자시장이 얼어붙으며, 스타트업에도 새로운 분위기가 형성되는 것 같습니다. 매출신장보다 bep를 넘겨 수익을 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흐름인데요. 사실 회사라면 이익이 나는 게 당연하다고도 볼

요즘 투자시장이 얼어붙으며, 스타트업에도 새로운 분위기가 형성되는 것 같습니다. 매출신장보다 bep를 넘겨 수익을 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흐름인데요. 사실 회사라면 이익이 나는 게 당연하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회계와 기획 관련해 아주 기초적이지만 한번쯤 봐두면 좋은 글을 요약했습니다. 1. 사업성 검토 = [(투자비 + 운영비) < 예상 수익]을 만드는 행위 입니다. 즉 이 사업이 돈이 되는지 아니면 돈이 새는지를 판단하는 용도로 쓰는것입니다. 2. 사업성 검토에 필요한 요소는 1)투자비, 2)순운전자금, 3)매출, 4)운영비가 있습니다. 3. 투자비는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쓰는 돈을 말합니다. 사업 시작 시점의 초기투자비와 유지를 위한 추가투자비가 있습니다. 4. 순운전자금 = [ 유동자산 - 유동부채 ] 인데요. 즉 현금으로 바꾸지 못한 자산(재고 , 매출채권)에서 유동부채(대금지급 하지 않은 물건이나 서비스, 사용기한이 짧은 쿠폰을 발행한 것 등) 5. 매출은 매출입니다! ㅎㅎ 다만 통상적으로 무슨 제품이 얼마에 팔릴지를 '예측'하기 위해 매출 추정을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전략기획 업무에서 매출 추정을 하는 이유는 정확히 그 반대입니다. 목표 매출부터 상정하고, '여기에 도달하려면 무슨 제품을 어디에서 얼마에 팔아야 하며 그걸 실현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한가'를 확인하기 위해 하는 것이 매출 추정입니다. 추정을 통해 정답을 딱 맞히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우리가 실행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를 확인하고 행동하기 위해 추정하는 것이지요. 6. 운영비 = 매입원가와 판매관리비 전체를 더하고, 여기서 감가상각 비용은 제외하는 정도로만 알아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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