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 자신을 정의하라" -무언가가 '싫다'라는 말을 할 때, '에너지의 흐름'은 자연스럽게 싫어하는 대상으로 흐릅니다. 싫어하는 것을 말하면 그 싫음에 집중하게 되어 싫은 감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 자신을 정의하라" -무언가가 '싫다'라는 말을 할 때, '에너지의 흐름'은 자연스럽게 싫어하는 대상으로 흐릅니다. 싫어하는 것을 말하면 그 싫음에 집중하게 되어 싫은 감정이 다시금 상기 되는 것이죠. -예민할수록 불편함과 싫음을 잘 느끼는데, 그만큼 섬세하기 때문에 사소한 것에서도 좋음을 느낍니다. 즉, 예민할수록 작은 것으로도 '에너지의 흐름'을 긍정적이게 바꿀 수 있는 힘이 있겠죠. -개개인의 '에너지의 흐름'이 모여서 세상의 흐름을 바꿀 지도 모릅니다. -싫음이 분명한 사람은 좋음 또한 또렷한 경우가 많습니다. '호불호가 확실하다'라는 관용어가 있을 정도니까요. -싫음도 어떤 행동에 강력한 원동력이 될 수 있고, 또 '아픈 게 싫어' 와 '건강한 게 좋아'가 전혀 다른 의미이듯 싫음을 뒤집는다고 해서 좋음으로 완전히 1대1 대응 시킬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정의할 때만큼은 좋아하는 것에 집중해서 스스로도, 기꺼이 나의 정의를 들어주는 상대도 좋은 감정을 되새기도록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