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퇴펠 - 스케이터즈 왈츠' 라는 곡은 겨울철 파리 볼로뉴 숲(Bois de Boulogne)의 얼어붙은 연못에서 스케이트를 즐기는 사람들을 보고 영감을 얻어 쓴 작품이라고 한다. 파리를 가본
'발퇴펠 - 스케이터즈 왈츠' 라는 곡은 겨울철 파리 볼로뉴 숲(Bois de Boulogne)의 얼어붙은 연못에서 스케이트를 즐기는 사람들을 보고 영감을 얻어 쓴 작품이라고 한다. 파리를 가본 적 없지만 꼭 방문해보고 싶은 도시 중 한 곳. 그림은 발퇴펠이 스케이터즈 왈츠를 작곡했을 시기인 '벨 에포크'시대 드레스를 입고 스케이트를 즐기는 두 친구를 그려보았다. 한 명 두 명 슬슬 해외로 떠나는 친구들을 SNS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 나는 언제 떠날 수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