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국어인가 사회문화 같은 과목에서 배웠던 것 같은 통계의 오류, 인과의 오류 이런 개념들이 생각나네요. 통계적으로 맞을 수 있지만 인과관계가 서울대라서 투자받았다고 하기에는 겉만 핥는 게
고등학교 때 국어인가 사회문화 같은 과목에서 배웠던 것 같은 통계의 오류, 인과의 오류 이런 개념들이 생각나네요. 통계적으로 맞을 수 있지만 인과관계가 서울대라서 투자받았다고 하기에는 겉만 핥는 게 크죠. 투자자들도 바보가 아닌지라, 아무리 초기투자라고 해도 몇억 이상 되는 금액을 서울대라는 타이틀 하나보고 투자할 정도면 이 세상에 투자자들이 하는게 얼마나 적을까요. 겉으로 보이는 걸 보고 판단하기는 쉬우나, 그 안에 진짜 투자받는 회사들이 어떤 강점들 가졌는지를 파악하는 게 더 중요하겠죠. https://news.v.daum.net/v/20220524060156892?fbclid=IwAR1e9hKChS2MfP_A2AfaQS6CDt1AvGiY0oPszCNNzJP307YlnWuptGdX3Q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