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카카오는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메신저 플랫폼에서 콘텐츠 회사로의 진격 📺🎤 대한민국 문화산업에서 K팝과 K드라마가 성공했다면 다음은 뭘까? K웹툰? 웹툰을 좋아한다면 알아두면 좋을 웹툰 비

+카카오는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메신저 플랫폼에서 콘텐츠 회사로의 진격 📺🎤 대한민국 문화산업에서 K팝과 K드라마가 성공했다면 다음은 뭘까? K웹툰? 웹툰을 좋아한다면 알아두면 좋을 웹툰 비즈니스 들여다보기 🔍 ✔️ 영화 드라마의 중심에 선 웹툰 최근 히트친 대부분의 드라마들이 웹툰 원작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유미의 세포들'부터 '사내맞선', '지금 우리 학교는'까지 케이블, 공중파, OTT 가리지 않고 수 없이 등장하고 히트하면서 이제 웹툰 기반의 작품이라는 것이 어느새 익숙하다. ✔️ 네이버 VS 카카오 🤼 국내에는 다양한 웹툰 플랫폼이 있는데, 대표적인 플랫폼으로 네이버와 카카오가 있다. 네이버 웹툰은 '스튜디오N'이라는 자회사를 만들어 자사의 웹툰 IP를 영상화를 하고, 이를 스튜디오 드래곤과 같은 제작사와 협업을 하며 다양한 채널에 공급하고 있다. 네이버 웹툰 확장의 중심에 스튜디오 모델이 있는 것. 그럼 카카오는 어떨까? ✔️ NEXT CJ를 그리는 카카오? 네이버는 콘텐츠 사업의 중심에 웹툰을 놓고 뻗어나가는 모델이라고 한다면, 카카오는 CJ ENM의 모델에 가까워지고 있다. 카카오 TV에서 예능부터 드라마까지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직접 만들고 있고, '멜론'이라는 강력한 음원 플랫폼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다양한 제작사들과 배우 소속사까지 인수하며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모델을 그리고 있다. ✔️ 카카오의 웹툰 비즈니스 💵 그럼 웹툰 비즈니스는 어떻게 하고 있을까? '스토리 부문'이라는 사업부에서 카카오페이지에서 웹툰과 웹소설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기다리면 무료' (기다무) 로 대표되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수 년째 계속해서 성장을 해오고 있다. 이들 역시 원작의 영상화에 공을 들이고 있는데, 네이버가 다양한 작품을 영상화하는 것과 다르게 카카오는 일부 킬러 콘텐츠에 좀 더 집중하고 있다. ✔️ 드라마와 멜론이 만났을 때 🍈 그 사례로 '김비서가 왜 그럴까'와 '이태원 클라쓰'의 성공에 이어 최근에는 '사내맞선'을 히트시켰고, 이 과정에서 이들 콘텐츠의 음원을 멜론과 연결해 또 인기를 얻으며 자사 시너지를 만들기도 하였다. 천만 영화가 대작의 기준이 되듯, 천만 웹툰이라는 워딩으로 '이태원 클라쓰'를 내세우며, 하나씩 카카오 웹툰의 시그니처를 만들어가고 있다. ❓카카오는 한국형 비즈니스다?🇰🇷 카카오의 가장 큰 고민은 '글로벌'이다. 메신저(카카오톡)부터 미래 사업으로 뻗어가는 금융(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커머스(선물하기)까지 모두 국내 시장에 포커스되어 있는 것. 글로벌이라는 고민을 오랜 시간 해 왔는데 글로벌화를 위한 무기가 바로 '콘텐츠', 그중에 웹툰이 자리잡고 있다. 🎙 카카오의 엔터테인먼트가 나아갈 길 "K 컬처가 전 세계의 문화를 선도하는 태풍의 눈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어요. K 팝과 패션, 뷰티뿐 아니라 영화와 웹툰, 드라마를 포함한 콘텐츠가 주목받고 있죠. 카카오 엔터는 모든 밸류 체인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스토리 (웹툰, 웹소설)와 스튜디오, 아티스트가 연결되어 우리나라의 문화 생태계를 만들고 있습니다. 카카오는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에 테크 브랜드가 결합하면서 세상에 없던 넥스트 엔터테인먼트를 세상에 보여주고자 합니다." ㅡ 류정혜 부사장 ⚠️ 카카오가 그리는 웹툰과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를 지켜보며, 글로벌로 어떻게 뻗어나갈 수 있을지 또 앞으로 어떤 그림을 그려 나갈지가 궁금해진다. *비마이비 아티클에 개인의 견해를 담아 작성하였습니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