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팀을 운영하면서 프로덕트 디자인과 비즈니스 임팩트에 대한 밀접성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다보니... 비즈니스 전략이나 실질적인 운영에 대한 내용들도 많이 보게됩니다. 최근 서점직원 님이 작
요새 팀을 운영하면서 프로덕트 디자인과 비즈니스 임팩트에 대한 밀접성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다보니... 비즈니스 전략이나 실질적인 운영에 대한 내용들도 많이 보게됩니다. 최근 서점직원 님이 작성하신 브런치 아티클을 하나보았어요. 컬리와 쿠팡에 대한 비교와 더불어 흑자 전환 가능성에 대한 관점,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상세한 글이였죠. 컬리의 김슬아 대표님은 한 인터뷰에서 '지금도 개발자를 덜 뽑으면 언제든지 흑자전환 할 수 있다, 흑자는 능력의 문제가 아닌 언제할지 결정의 문제다' 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게 과연 맞을지 고정비, 공헌이익, 물류시스템 등 다양한 관점에서 의견을 적어주셔서 무척 흥미롭게 읽었어요. 커리어리에 계신 많은 프로덕트 디자이너 분들, PO/PM분들께도 도움이 될 글이라 생각해서 함께 공유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