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 콤비네이터가 '최악의 경우를 준비'하라고 스타트업에게 경고를 내 보낸것이 일주일전쯤이고 넷플릭스와 페이팔이 해고플랜을 시작했다고 한것이 비슷한 시기였는데, 이미 미국내 스타트업들의 몸집 줄이기는
Y 콤비네이터가 '최악의 경우를 준비'하라고 스타트업에게 경고를 내 보낸것이 일주일전쯤이고 넷플릭스와 페이팔이 해고플랜을 시작했다고 한것이 비슷한 시기였는데, 이미 미국내 스타트업들의 몸집 줄이기는 본격적으로 시작된듯 합니다. 지역도 동부 서부 남부 할것없이 일어나고 있으며, 부문도 핀테크, 헬스케어, 커머스, 딜리버리 등등 모든 분야에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나 팬데믹 수혜업종들은 훨씬 더 큰 다운턴이 예상되고 있구요. 기사 안에 해고를 하는 많은 기업이 리스트되어 있는 가운데, 눈에 띄는 기업이 있네요. 운동과 영양상태를 알려주는 최고의 서비스 앱이고 한국인 정세주씨가 창업해서 성공한 Noom이 25%에 해당하는 약 500명 정도의 인력을 해고 했다고 하네요. Noom 역시 팬데믹때 꽤 인기가 높았었는데요. 한국의 스타트업도 비슷하게 닥칠 상황을 준비해야 할 듯 합니다. 품질좋은 프로덕트 서비스와 충성 사용자 베이스를 만들지 않으면 찬바람에 휩쓸려 갈 수도요. (참조기사: https://news.crunchbase.com/news/tech-layoffs-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