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매체(한국경제)에서 나온 노동시장에 대한 상반된 톤의 기사입니다 '무제한 휴가·집 제공까지…역대급 구인난에 '진귀한 풍경' https://n.news.naver.com/article/01
같은 매체(한국경제)에서 나온 노동시장에 대한 상반된 톤의 기사입니다 '무제한 휴가·집 제공까지…역대급 구인난에 '진귀한 풍경'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04512?cds=news_media_pc 전세계 스타트업 '감원 칼바람'…이달만 1만4000명 해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04071 1. 내실을 갖추고 성장까지 바라보는 기업은 여전히 구인하고 있을 것이고 2. 그간 양적 성장에 치중했던 기업들은 규모를 줄여야 하는 현실에 직면 3. MZ세대 / 노동시장으로 묶어놨지만, 구인난 혜택을 받는 것은 정말 역량있는 소수로 4. 노동시장도 기업처럼 양극화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나라로 대입해보면, 향후 1~2년은 스타트업도 소수 에이스들에 대한 구인난은 지속되겠지만, 양적 성장보다 질적 성장에 집중하는 만큼 과거와 같은 채용확대는 어렵지 않을까 조심스레 전망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