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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Lab에서 직원들의 번아웃을 막기 위해서 매니저가 취해야할 전략을 정리한 글입니다. CEO인 Sid Sijbrandij가 정리했다고 하는데 원격 근무로 유명한 회사라서 그런지 이런 부분을 더

GitLab에서 직원들의 번아웃을 막기 위해서 매니저가 취해야할 전략을 정리한 글입니다. CEO인 Sid Sijbrandij가 정리했다고 하는데 원격 근무로 유명한 회사라서 그런지 이런 부분을 더 신경쓰는것 같아서 좋았고 번아웃은 이미 온 다음에는 늦기 때문에 아예 오지 않도록 신경써야 하는데 이런 문서를 회사에서 관리한다는 것이 좋아보였습니다. 1. 휴식 장려: 반차도 도움이 되고 다음 휴가가 언제인지 물어보고 계획 세우도록 하세요. 2. 압박 낮추기: 번아웃이 다가왔다고 느끼면 목표나 OKR에 압박을 낮추고 목표도 덜 자주 물어보세요. 3. 더 긍정적으로 되기: 관리자가 스트레스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팀원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되도록 해야 합니다. 4. 팀원 늘리기: 적은 수가 많은 일을 하고 있으므로 인원을 늘리는 걸 고려해 보고 다른 팀에서 빌려오는 임시적인 방법도 가능합니다. 5. 코칭 제안하기: 외부 코칭이 팀원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6. 멘탈케어 프로그램이 있다는 걸 알려주기: GitLab에는 모든 직원을 위해 멘탈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7. 감사 표현하기: 감사의 의미로 집에 선물을 보내줍니다. 8. 진척 사항 축하하기: 번아웃은 종종 정체감 때문에 발생하고 매니저가 매일 진행되는 진척 사항을 파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9. 공감하기: 일은 힘들므로 이에 관해 대화하세요. 10. 솔선수범해라: 매니저가 일하는 시간을 정해놓고 유지해야 합니다. 11. 노력을 줄이는 데 동의해서 일하는 시간을 줄인다: 팀원이 실패할 것으로 보이는 일을 구분하도록 매니저가 요청할 수 있습니다. 12. 번아웃 문제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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