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중국 공산당 서열 2위 리커창 총리가 목소리를 높여가며 이목을 끌고 있다. 요지는 과도한 방역으로 경제가 무너지고 있다며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시진핑 국가주석의 치적이지만 성장의
박해진 중국 공산당 서열 2위 리커창 총리가 목소리를 높여가며 이목을 끌고 있다. 요지는 과도한 방역으로 경제가 무너지고 있다며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시진핑 국가주석의 치적이지만 성장의 최대 장애물로 전락한 '제로 코로나'에 대한 비판이며 동시에 권력 투쟁의 한 장면이라는 해석까지 나온다. 블룸버그통신은 중국 현장 관리들이 제로 코로나를 엄수하라는 시진핑 주석과 무너지는 경제를 방관해서는 안 된다는 리커창 총리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