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음식 주문하면서 친환경 실천하는 방법🫶 ] 배달음식의 수많은 일회용품 쓰레기들을 어떻게 처리할까가 아닌, 애초에 쓰레기 자체를 만들지 않는 방법은 없을까? 라는 고민에서 출발하여 다회용기
[ 배달음식 주문하면서 친환경 실천하는 방법🫶 ] 배달음식의 수많은 일회용품 쓰레기들을 어떻게 처리할까가 아닌, 애초에 쓰레기 자체를 만들지 않는 방법은 없을까? 라는 고민에서 출발하여 다회용기 대여 사업을 하게 되었다는 잇그린. 소비자가 배달음식을 먹은 뒤 다회용기가 담긴 가방의 QR코드를 찍어 수거를 신청하면 잇그린이 용기를 세척해 음식점에 가져다주는 프로세스라고 한다. 쓰레기에 죄책감을 느끼는 분, 분리배출이 번거로운 분, 환경호르몬 노출에 아이들 건강이 우려되는 분 등 플라스틱을 보며 다양한 이유로 불편을 느끼는 분들의 페인포인트를 한번에 해소해준다. 내년 탄소배출권 사업 개시도 앞두고 있다고 하는데, 탄소배출권을 기업에 팔고 그 수익으로 자영업자와 소비자들이 최소한의 가격으로 다회용기를 이용할 수 있게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한다. 현재는 요기요 배달 어플에서 서울 강남지역에 한하여 서비스중인 것 같다. 하루 빨리 내가 사는 지역까지 확대되어 다회용품 서비스를 경험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