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이 되는 훈련 - 대개 글에 모순이 있는 이유는 생각에 모순이 있기 때문이며, 글이 흐리멍덩한 이유는 생각이 흐리멍덩하기 때문이다. - 글을 잘 쓰는 데 있어 논리력이나 어휘력보다 중요한건 ‘
공인이 되는 훈련 - 대개 글에 모순이 있는 이유는 생각에 모순이 있기 때문이며, 글이 흐리멍덩한 이유는 생각이 흐리멍덩하기 때문이다. - 글을 잘 쓰는 데 있어 논리력이나 어휘력보다 중요한건 ‘내가 쓴 글을 나를 모르는 많은 사람 앞에, 사회에, 내보일 수 있다’는 각오. - 글쓰기가 말하기보다 부담스러운 이유는 애초에 글쓰기가 공적인 활동이라. - 세상을 바꾸려는 사람은 말하기도 잘해야 하지만 글쓰기를 더 잘해야 한다. - 민주 사회에서는 시민 모두가 공인이 되는 훈련을 받아야 한다. >>독자를 염두에 둔 글쓰기는 공인이 되는 훈련이라는 이야기가 신선했습니다. 글이 잘 쓰려면 내 생각을 좀더 정리하고 내 글을 다른 사람들에게 내보이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