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명 있으세요?》 시간이 지나면 어른들이 하시던 말이 다 맞았구나 깨닫는 순간들이 오는 것 같아요. 막상 제가 40대가 되어보니 이 글의 내용에 공감 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 '
《좌우명 있으세요?》 시간이 지나면 어른들이 하시던 말이 다 맞았구나 깨닫는 순간들이 오는 것 같아요. 막상 제가 40대가 되어보니 이 글의 내용에 공감 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 '자신만의 좌우명들을 정리해가라'가 제가 30대에 했던 일 중에서 가장 잘 한 것으로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꼰대주의🧨 모든 일들은 선택의 결과 값입니다. 유사하게 반복된 선택을 요구받을때 이미 나온 결과의 경험을 바탕으로 좌우명을 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나 자신을 효율적으로 만들때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좌우명을 반드시 지켜야한다는 신념까지는 없어도 될만큼의 유연성은 가져보고요. 이런것도 좌우명인가 싶은 저의 좌우명(?) 같은걸 공개해봅니다. - Done is better than perfact. - 갈지 말지 고민 될 땐 가는 거다. - 살까 말까 고민 될 땐 참아보자. - 쓰레기는 보는 사람이 줍는거다. - 화장실은 안쪽부터 채우자?! - 2층은 걸어가자. - 10분 거리는 걸어가자. 여러분은 어떤 좌우명이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