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내가 가는 이 길이 5년후에 정말 맞는 길인가] 제가 개인적으로 같이 4년정도 일했던 현재 다른 상장사 CTO 분께서 최근에 링크드인에 첨부와 같은 글을 쓰셨는데요. 매일매일 저도 실리콘 밸리에

[내가 가는 이 길이 5년후에 정말 맞는 길인가] 제가 개인적으로 같이 4년정도 일했던 현재 다른 상장사 CTO 분께서 최근에 링크드인에 첨부와 같은 글을 쓰셨는데요. 매일매일 저도 실리콘 밸리에서 고군분투 하며 바쁘고 치열하게 살아가다가 보니 중요한걸 잊고 있었는데요, 쓸데없는 부분에 너무 스트레스 받은 부분도 있고 그만큼 행복지수도 부정적으로 영항을 미칠때가 있는데 참 도움이 되는 글이 었어요. 요점은 • 지금 올라가고 있는 사다리가 어떤 사다리인지 모르고 무작정 가고 있다면 잘 생각해보세요 • 승진, 연봉, 물질적 보상 등도 절대 충분하다고 느끼지 못하고 계속 원할 뿐입니다. 물론 중요하지만 최종 목적지가 다른 방향이라면 꼭 한번 고개 들어 내가 오르는 사다리가 지탱하는 이 벽 맞은편이 내가 원하는 곳인지 꼭 확인하세요 • 당장 눈앞의 지표에 집중하기 보다 내가 올라가는 방향이 맞는지 체크하는것이 무척 중요합니다 • 그것이 체크하지 않고 결국 꼭대기까지 올라갔을때 그 사다리가 놓였던 벽 자체가 애초 잘못된 벽이었다는걸 느끼면 너무 늦습니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