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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브랜드라는 개념이 미국에서조차 생소한 개념이었을 때. 채용 콘텐츠를 커리어 페이지, 소셜미디어 등에 게재했던 ‘콘텐츠 마케터’ 알렉스 허는 이 단어를 접했습니다. 본인이 ‘콘텐츠 마케터’라지만

채용 브랜드라는 개념이 미국에서조차 생소한 개념이었을 때. 채용 콘텐츠를 커리어 페이지, 소셜미디어 등에 게재했던 ‘콘텐츠 마케터’ 알렉스 허는 이 단어를 접했습니다. 본인이 ‘콘텐츠 마케터’라지만 거기 딱 맞진 않는다고 생각했던 그는 ‘채용 브랜드 매니저’로 피봇하게 되지요. 그래서 알렉스 허는 채용 브랜드 매니저라는 직무에 대한 이해가 더 깊고, 스토리텔링을 통해 채용 브랜드 스노우볼 효과를 만들어본 경험도 있습니다. 우리에게 해줄 수 있는 이야기도 좀 색다르고 깊은데요. 지금 자세한 이야기를 링크를 따라가 읽어보세요. 채용 브랜드 빌딩 실무를 생생하게 체험해볼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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