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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MS의 홀로서기》 한국이 MS의 글로벌 매출의 1% 정도만 차지하는데 본사와 독립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법인으로 분리되는 소식입니다. 이러한 선택의 배경에는 전략적인 판단이라고 하는

《한국 MS의 홀로서기》 한국이 MS의 글로벌 매출의 1% 정도만 차지하는데 본사와 독립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법인으로 분리되는 소식입니다. 이러한 선택의 배경에는 전략적인 판단이라고 하는데요. 한국의 클라우드 시장이 급격하게 커질 수 있다는 예측을 한 것이 아닐까 싶네요. 코로나로 클라우드로 전환은 한번 당겨졌는데요. 그 속도를 유지할 수 있을지 더 낼지, 줄어들지 지켜보면 좋을 것 같네요. 📰 눈에 띄는 내용 - '2021 클라우드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클라우드 시장 규모는 2018년 2조9700억원에서 2021년 처음으로 4조원을 돌파 - 한국MS가 지난해 10월 17년 만에 공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매출 1조1614억원, 영업이익 1314억원, 순이익 1076억원. 2020년 대비 매출 증가율은 0.5%지만 영업이익은 75.6% 늘고 순이익은 130.6% 증가 - 한국MS를 비롯해 한국의 매출은 글로벌 시장에서 통상 1% 안팎으로 매출 비중이 크지 않음 - 최소한 글로벌 매출의 10% 정도는 차지해야 본사에서 전략적 투자와 우선순위가 있다고 보고 한국을 독립시킬 수 있음 - 아·태 지역에서 단독 지역으로 운영되는 곳은 중국과 일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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