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자의 글쓰기 시리즈 [📝 사이다 공식으로 톡 쏘는 글쓰기 비법] (👀간단 요약) 비대면 어필'의 시대. SNS부터 메신저, 이메일까지 짧고 강력한 글로 명확하게 아이디어를 전하는 '일
✍ 기획자의 글쓰기 시리즈 [📝 사이다 공식으로 톡 쏘는 글쓰기 비법] (👀간단 요약) 비대면 어필'의 시대. SNS부터 메신저, 이메일까지 짧고 강력한 글로 명확하게 아이디어를 전하는 '일 잘하는 현대인'이 되는 법. 📌 글쓰기의 중요성과 필요성 ✓ 영상 매체와 첨단 기술 시대, 아이러니하게도 명확함과 간결함에 대한 갈증은 더욱 커져 ‘잘 쓰는 놈’이 살아남는 세상 ✓ 분명 말로 할 때는 완벽했던 것 같은데, 막상 글로 쓰려니 앞뒤가 맞지 않는 것 같은 기분 ✓ 표정과 목소리, 보디랭귀지가 빠지니 설득을 위한 더 정확한 묘사가 필요 ✓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문자 몇 줄, 메일 한 통으로 설득 못하거나 오해를 만드는 건 분명 커리어적 ‘재앙’ 📌 중요한건 내러티브 ✓ 이미 2004년 아마존 제프 베이조스는 파워포인트를 배제하고 생각이 고스란히 담긴 ‘내러티브형’ 보고서를 쓸 것을 제안 ✓ 2016년 현대카드 또한 ‘PPT 금지령’ 선포. “보고서 분량이 줄고, 회의 시간이 짧아졌으며, 논의는 핵심에 집중 ✓ 좋은 메모의 내러티브 구조는 우리에게 무엇이 더 중요한지, 아이디어가 서로 어떻게 연결돼 있는지를 잘 이해하도록 유도 📌 시작은 두려움 버리기 ✓ 무수한 서류로 심사를 받아온 우리는 일단 ‘일’이 엮이면 간단한 보고에도 겁먹고 비장하게 타이핑을 시작할 수밖에 없음 ✓ 그러나 이를 ‘덜 심각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게 출발점. ✓ ‘귀하’ ‘촉구’와 같은 보고서만을 위한 단어, 어려운 한자어를 써야 한다는 강박부터 버리기 ✓ 여러 글쓰기 지침서가 하나같이 가리키는 것은 ‘업무 글쓰기는 목적 전달이 유일한 목적임을 기억하라’는 것 ✓ ‘뭘 더 쓸까’보단 ‘뭘 더 뺄까’가 효과적인 사고의 방향인 것 ✓ 무엇보다 글쓰기에 앞서 자기 생각이나 의견, 주장하는 바가 명확하게 갖춰져야 📌 내용의 토대 쌓기 ✓ 〈사이다 공식으로 톡 쏘는 글쓰기 비법〉에 소개된 ‘CIDER’ 공식 ✓ 독자를 선택하고(Choose) ✓ 니즈를 발견하고(Identify) ✓ 메시지를 결정하고(Decide) ✓ 효과적인 표현 방식을 이용해(Express) ✓ 글의 목적을 실현하는(Realize) 것 📌 내용 다듬기 ✓ 우선 애매모호한 말들, 예컨대 ‘~한 부분’ ‘약’ ‘~쯤’ ‘~할 것 같다’는 표현은 배제 ✓ 문장 구조는 육하원칙만 따라 해도 풀리고 ‘은/는’과 ‘이/가’의 차이를 이해하는 등 기본 법칙만 지켜도 깔끔한 글이 탄생 📌 다시 한번, 글쓰기의 중요성 ✓ 글쓰기는 빛나는 아이디어를 세상 밖으로 꺼내주는 한편, 내 생각의 내러티브를 더 견고히 만들어줌 ✓ 어떤 목적과 배경에서 실행할 일인지,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어떤 가치가 실현될지 그 정체성이 더욱 촘촘하고 단단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