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가 트위터만 집중할 때, 틱톡은 유튜브를 넘어섰다 ] - 틱톡은 2021년 가장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 웹사이트 - MAU 16억 명으로 트위터+스냅챗+링크드인 사용자를 넘어서는 수치 -
[ 모두가 트위터만 집중할 때, 틱톡은 유튜브를 넘어섰다 ] - 틱톡은 2021년 가장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 웹사이트 - MAU 16억 명으로 트위터+스냅챗+링크드인 사용자를 넘어서는 수치 - 4년 전 넷플릭스 매출의 절반이던 틱톡의 시총은 이제 360B 달러 (6개월 전 넷플릭스의 시총이 300B 달러였으며, 현재는 80B 달러..) 이제 광고를 시작하겠다는 넷플릭스와 달리, 틱톡은 영상의 길이가 훨씬 짧아서 사용자가 어떤 것을 선호하는지 더 빠르게 파악할 수 있고, 전문 스튜디오가 아닌 수많은 전세계 사람들이 영상을 제작하기 때문에 천문학적인 비용 지출 없이 좋은 퀄리티의 영상 공급 가능. 틱톡 피드는 지속적인 추천 영상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특히 아이들이 몰입하여 빠져나올 수 없게 만들고 있으며, 식이장애/우울/틱장애 관련 콘텐츠에 대한 이슈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음. 여기에 더해 분명 이렇게 빠른 성장률을 보이는, '중국' 회사라면 분명 규제가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을텐데 아직까지 미국 정부에서는 그럴 조짐 없음. 아마도 틱톡 역시 이익과 중독적인 특성이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게 될 것으로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