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쉽게 측정 가능한 모든 것을 측정한다. 이건 어느 정도까지는 괜찮다. 둘째, 쉽게 측정할 수 없는 것은 무시하거나 그것에 임의적인 정량적 가치를 부여한다. 이것은 인위적이고 오해를 유도한다.
첫째, 쉽게 측정 가능한 모든 것을 측정한다. 이건 어느 정도까지는 괜찮다. 둘째, 쉽게 측정할 수 없는 것은 무시하거나 그것에 임의적인 정량적 가치를 부여한다. 이것은 인위적이고 오해를 유도한다. 셋째, 쉽게 측정할 수 없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간주한다. 이것은 무분별함이다. 넷째, 쉽게 측정할 수 없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이것은 자멸 행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