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특정 다수의 '대중'보다 로열티가 있는 '소수'를 공략하라 1️⃣ 세계적인 마케팅 구루인 세스 고딘. 그는 불특정 다수의 '대중'보다 로열티가 있는 '소수'에 집중하라고 강조했다. 2️⃣
✅ 불특정 다수의 '대중'보다 로열티가 있는 '소수'를 공략하라 1️⃣ 세계적인 마케팅 구루인 세스 고딘. 그는 불특정 다수의 '대중'보다 로열티가 있는 '소수'에 집중하라고 강조했다. 2️⃣ 오랫동안 마케팅 업계의 공식처럼 굳어진 '대중성'에 대해 세스 고딘은 회의적이다 못해 부정적이기까지 했다. 심지어 그는 마케터들에게 "대중의 몰락을 선언하고, 대중을 버리라"고 주문했다. 그가 새롭게 주목하는 대상은 개인과 작은 무리들이다. 대중이라는 거대 집단에 속하길 거부한 소수, 정상적이고 평범한 것을 거부한 '변종의 시대'를 선포한 것이다. 3️⃣ 보랏빛 소(Purple Cow) 전략에 대해 세스 고딘은 이렇게 설명한다. "퍼플 카우 마케팅의 핵심은 주목할 만한 도드라짐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소의 이미지가 아니라 눈에 확 띌 수 있도록 소를 보라색으로 바꾸는 것이다." 4️⃣ 지금 이 시대가 요구하는 바람직한 마케팅 전략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지난 20년 동안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은 다음 두 가지의 조합이었다. 첫 번째가 필요한 사람에게 원하는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사람들이 입소문을 통해 제품을 퍼트릴 만한 것을 만들라는 것이다. 이 두 가지는 마케팅의 불문율과도 같다." 5️⃣ 대중을 위한 마케팅 전략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대가 왔다고 지적했는데 이유는 무엇인가. "복권에 당첨된 사람들을 보고 그들과 같은 전략으로 복권을 긁는 건 잘못된 방법이다. 성공한 제품은 항상 흔하고 예측할 수 없는 곳에 있다. 히트작을 추측하기보다는 실행 가능한 '가장 작은 청중(smallest viable audience)'을 기쁘게 하고, 그들에게 의미 있는 걸 제공하는 게 더 합리적이다. 그렇게 하다 보면 기회가 생긴다. 그걸 충분히 반복하면, 성공할 기회가 훨씬 높아진다." 6️⃣ 《마케팅이다》에서 "최고의 마케터는 사냥꾼이 아니라 농부다"라고 했다. 농사의 핵심은 기다림과 정성인데, MZ세대에게도 이런 마케팅 방식이 통한다고 보는가. - "정성과 기다림은 그 어느 때보다 잘 통하는 덕목이다. 탄소세대·코로나세대라고 불리는 MZ세대는 보이는 걸 넘어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이들은 연결과 의미를 찾고 있으며, 마침내 이런 가치가 주목받는 시대가 도래했다. 특히나 정성과 기다림은 이들이 항상 원했던 것이다." 🤔 마케팅 구루 세스고딘은 '변종이 되라'고 이야기 한다. 그 시작은 '가장 작은 청중'을 기쁘게 하는 것. 우리 브랜드는 어떤 '청중'을 만족시키고 있을까? 우리가 생각하는 그 청중이 '대중'은 아닌가?? 그렇다면 훨씬 더 좁히자. 계속 좁히자. 좁혀야 넓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