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관련 툴을 고민하다보니 마케터의 마음에 대해 자주 생각하게 된다.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는 영역이라 프로젝트에 인볼브하고 벌써 일 년 째가 되었는데도 여전히 의문이 많다. 마케터들 인스타를
마케팅 관련 툴을 고민하다보니 마케터의 마음에 대해 자주 생각하게 된다.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는 영역이라 프로젝트에 인볼브하고 벌써 일 년 째가 되었는데도 여전히 의문이 많다. 마케터들 인스타를 팔로우하고 관련 책이나 문구를 보면 캡쳐만 열심히 해둔다. 언젠간 쌓여서 도움이 되겠거니, 하는데 이젠 좀 더 적극적으로 아웃풋이 나왔으면 하는 조급증때문에 곤란한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