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한 브랜드들이 고객의 욕구를 찾는 방법 1️⃣ 내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면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여기서 어떤 문제를 기능적으로만 해결하
✅ 성공한 브랜드들이 고객의 욕구를 찾는 방법 1️⃣ 내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면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여기서 어떤 문제를 기능적으로만 해결하는 것에 그친다면 고객의 삶속에 깊게 침투하기 어려울 것이다. 2️⃣ 성공한 브랜드들은 어떤 식으로든 기능적 요구를 넘어 인간의 본질적인 욕구에 다가설 줄 안다. 실용적인 해결하는 넘어서서 삶의 일부로 자리 잡는 브랜드를 구축하려면 뻔한 요구를 밝히는 것 보다 한 발짝 더 가야 한다. 2️⃣ 그 요구를 찾기 위해 '왜 분석법'을 활용해보자. 끊임없이 '왜'냐고 묻는 어린 아이 처럼 이 브랜드가 이 세상에 왜 존재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찾기위해 끊임 없이 물어보는 방법이다. 3️⃣ 헨리포드가 세상에 처음 자동차를 선보이기 위해 브랜드를 만든다고 생각해보자. (아직 마차를 타고 다니던 시대) Why1. 말이 느리면 왜 문제인가? : 여기저기 다니는 데 너무 오래 걸리고 멀리 갈 수도 없으니까 Why2. 그게 왜 문제인가? : 인생을 즐기거나 뭔가를 이루는 데 쓸 수 있는 시간을 길 위에 버리게 되니까 Why3. 그게 왜 문제인가? : 왜냐고? 곧 죽을텐데 죽기 전에 이루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 이 짧은 인생을 말 위해서 허비할 수 는 없잖아. 4️⃣ '왜 분석법'의 끝은 항상 죽음의 공포이다. 죽음의 공포가 나온다면 '왜' 연결고리의 가장 끝에 도달했다는 신호이다. 이 이야기는 인간의 본질적으로 무엇을 원하는지를 깊게 파고들었다는 반증일 수 있다. 5️⃣ 만약 너무 사소하거나 기능적인 요구에서 출발한다면 브랜드 아이디어 역시 흐리멍텅하고 밋밋해 경쟁에서 밀리는 꼴을 면하지 못한다. 그러니 사람들의 가장 내밀한 동기와 꿈, 욕구와 통하는 브랜드를 만들도록 길을 닦아야 한다. 6️⃣ 실패의 두려움, 자기표현의 목마름, 소속감에 대한 갈망... 이런 요구들은 본질적이고 보편적이기 때문에 너무 뻔하거나 익숙한 느낌이 들 순 있다. 하지만, 괜찮다. 오히려 새로운 아이디어를 세상에 내놓으려면 익숙한 요구를 토대로 하는 것이 좋다. 7️⃣ 익숙한 문제에 뜻밖의 답을 주어야 친숙함과 의외성이 조화를 이루면서 사람들의 인상에 필요한 존재로 자리잡을 수 있다. 🤔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결심을 하고 어떤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굳은 다짐만으로는 세상에서 살아남기가 쉽지 않다. 내가 해결하려는 문제가 혹은 내가 제시하는 솔루션이 정말 고객이 필요로 하고 있는게 맞는지 깊게 고민할 필요가 있다. 단지 기능적인 부분만을 건드리는 것에서 멈추면 안되고 인간의 본성까지 파고드는 무언가를 찾아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간단하면서도 어려운 방법. 끊임없이 Why를 물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