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시끄럽고, 그 다음에 조용해진 clubhouse의 비즈니스가 좋지만은 않다는 소식인데요. 대부분 임원들도 exit을 하고, 비즈니스 또한 [That's an 80% drop year-over
한 번 시끄럽고, 그 다음에 조용해진 clubhouse의 비즈니스가 좋지만은 않다는 소식인데요. 대부분 임원들도 exit을 하고, 비즈니스 또한 [That's an 80% drop year-over-year] 80% 가량 빠졌다는 내용이 있네요. 이런 기사를 볼 때마다 좋은 VC(여기서는 a16z) 엄청난 밸류에이션 ($4B) 무조건 잘 될거다 이런 마법가루는 없는 것 같습니다. 누구보다 조금 더 여유롭게, 조금 더 빠르게, 조금PR하고 하는 것과 성공하는 것은 매우 다른 일이라는 것... 당연히 언제든 턴어라운드 할 수 있고, 당장 망하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배움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