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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ying Capacity(이하 C.C)실제 적용기 예시를 들어보자. 7,500명이 매일 신규 고객(Inflow)으로 들어오며, 매일 1% 고객을 잃는다. 그렇다면 이 서비스의 C.C는 7,

Carrying Capacity(이하 C.C)실제 적용기 예시를 들어보자. 7,500명이 매일 신규 고객(Inflow)으로 들어오며, 매일 1% 고객을 잃는다. 그렇다면 이 서비스의 C.C는 7,500/0.01 = 750,000명이며, 자연스럽게 도달할 수 있는 MAU가 750,000명이다. Inflow의 정의도 중요한데 Meaningful Action 을 하는 유저들만을 Customer로 정의해야 함 예시) 3개이상 컨텐츠를 소비하는 유저를 Inflow로 정의 ; 아하 모먼트 Outflow의 정의도 중요하므로 “특정 기간동안 결제하지 않았을 때 Retention이 무의미해졌다”라는 정의가 필요 아무리 마케팅 지출을 늘려도 우리의 최종 MAU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논리로 귀결시킬 수 있을 것이다. 결국 Inflow와 Churn Rate를 본질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서비스는 결코 성장할 수 없다는 것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Inflow와 Chirn Rate의 개선 토스의 경우, 초기 간편송금 모델의 C.C는 300만 미리 C.C가 도달하기 전에 신용조회 서비스 런칭을 통해 C.C를 1000만으로 늘림 디어에 모델을 적용해본다면, 예시) 디어의 C.C는 10만, 헬멧이라는 규제 이후 C.C는 5만이 되었다고 치자. 게이미피케이션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런칭하여 Infolw를 증가 C.C를 5만->20만 규제로 인해 높아진 Chrun rate 원인인 헬멧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 Chrun rate를 낮췄다거나 (어디까지나 예시) 하드웨어 구조를 바꾸어 안전성을 추가하여 Chrun rate를 낮추어 C.C를 올릴 수 있다. 이후의 글은 C.C에 대한 반론을 제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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