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인터넷으로 이런저런 관심사를 찾다가 최근에 세스 고딘이 국내 모 언론사와 인터뷰한 내용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잠깐 홍보 초보로 근무하고 있지만, 사실 이쪽 업무를 하기 전부터 마케팅 이슈에 대

인터넷으로 이런저런 관심사를 찾다가 최근에 세스 고딘이 국내 모 언론사와 인터뷰한 내용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잠깐 홍보 초보로 근무하고 있지만, 사실 이쪽 업무를 하기 전부터 마케팅 이슈에 대해 흥미가 있었는데 그 흥미를 가지게 해준 분이 바로 ‘세스 고딘’이 이었습니다. 집에는 ‘이카루스 이야기’라는 책도 사서 구입을 했었죠. 이분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매개체 역할을 한 것이 바로 테드 강연에서 “the tribes we lead” 였죠 서론이 길었습니다. 아마 제가 공직 업무를 수행하면서 나름 남들보다는 좀 다르게 일을 해보고 싶었던 결정적인 계기는 바로 이분 영향력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기사 인터뷰 전문을 읽다보니,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공직자인 제가 추구해야하는 점은 공공의 이익입니다만 대중을 손절하고 소수 고객을 공략하라는 이 말, 저에게는 어떤 식으로 재해석을 해야할까요?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